오느른 엔들링에 들어가자마자 죽음을 봤다


왜 죽었지? 몰랐는데 아


저번에 낙사로 죽고 시발 좆망병신겜 하고 알트f4를 했었다



씁슬한 시작이었지만 오늘이야말로 주흔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했던 시작이지만 낙사를 5번 더하고 드디어 목적지에 다다랐다


신살갖 뚱떙이 속검사를 이트만에 잡고


아니 시발 사도 홀쭉이가 더 약하던데 사도는 9.4만 주면서 얘는 왜 5천룬주ㅑ?  겜 밸런스 시발

거리면서 한번더 욕지거리 했따



암튼 잡고 제2지역 신수탑을 플탐 45시간 넘게 채우고서 드디어 정상에 등반했다



등반하니 뭔가 이상한 쓰레기가 누워있던데 왕녀의 시체였다


죽음 주혼인가를 얻었는데 설명보니 이거 반갈죽이라더라


다른 하나는 죽음의 왕자에게 어쩌구 그랬는데 번역이 시발좆이라서 먼말인지 도통몰라서 영어 원문을 찾아봤다.


대충 1개여야했는데 계획과 다르게 2개로 쪼개졌다더라. 그래서 죽음의 왕자를 찾아야했는데


얘 어디서 들었던거 같은데 생각하니까  로지에르가 죽기전 남긴 유언에 있었다



도읍 노크론 곁에 라는 시발 처참한 번역 상태탓에 뭔말인지 도통 몰라서 또다시 영어 원문을 찾았다

도읍이라고 번역을 헀으면 말야... 곁에는 시발 .....  Ai도 이렇게 번역안한다구....



아무튼 그래서 결국 도음 노크론 옆 성채인지먼지 가봐야한다는 거 같다


지도보니 대충 알거 같았다


거기까지 길 뚫었는데


왠 성악가 아줌마들이 노래부르더라


잡고 근처에서 불피웠는데



각해영지를 발견했따


오 각해영지 또 호구 좆만이가 있나보네 싶어서 흑염 신성으로 불태워줄생각에 싱글벙글했따



그런데 이게 왠걸 성채 어떻게 가지 하다가 각해영지 위에 뭔가 좋은게 넣여있는거로 보이지않냐니깐



낼름 공중부양된 석재를 타고 타고 타서 먹었더니 +1이라는 회차 악세 강화가 있더라


갸꿀


회차 아닌데 왜 +1인지는 모르겠는데 면역하고 이성 같은 상태이상 전반 내성치를 강화시켜주더라



거기서 돌아왔는데 돌아오는 길에 성채로 가는 듯한 떨어지는 곳이 있길래


긴가민가하면서 신뢰의 도약을 했더니 맞더라


호로롤로로록 갸꿀 하면서 존나 달려갔더니 화톳불이보이더라


갸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밋는 하루였다


오늘의 엘든링




디씨는 왜 또 이미지 안올라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