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99승급전 개같이 멸망후 5-2로 강등당하고 마음을 가다듬는 중인데9999찍으면 연패해도 웃으면서 할거같은데 왜 그 이전에는 승패에 그렇게 민감할까고작 숫자따위에 왜이렇게 신경이 가는지
비둘기 찍어도 연패하면 화나던데
비둘기 찍고 4~5까지 떨어지면 하다보면 언젠가 올라가겠지... 할거같은데 지금 4찍으면 다시올릴생각에 스트레스 존나받을거같음
힘내셈 내일은 5연속 풀턱이 뜰것임
내가 게임 조졌다는게 시각적인 척도로 보이니까
숫자에 불과하지만 그게 모든것이기 때문임...
9999찍어도 점수가 깎이는 상상은 구역질이 치밀어 오르는것같다
지는건 안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