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피시 경감40% 3개를 모은 바퀴벌레 같은 철의눈을 완성해서 기쁠 찰나
마지막 보스 입장전 그는거북목을 사버리는 크나 큰 실수를 해버린다....
팀원들에게 상황설명을 위해 화염부여된 흰색 활과 단석을 뿌리며 도게자를 계속 했지만
애들이 다 룬이 없는거 같은 상황이었는데
그 순간!
뽁자가 절벽으로 자살해서 룬을 만들어 단석을 사주었다...
멍청한 나는 모르는 방법이었는데...
하지만 기적과 같이 그날 강그노 1페이즈를 못넘기고 전멸했다고 한다.
복자 자살로 자기 룬 뜯어와서 돈 벌어준거 도대체 어떤 발상이지
나라면 고백으로 혼내줬을듯 나는 상상도 못했다
나도 생각도 못했음
죽어서 룬 충당했어야지
걔가 하는거 보고 그제 알았음 머리가 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