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창 안보면 편한거 알긴 하는데 그래도 이것저것 챙겨줄려 보면
꼭 은자놈들 쓰지도 않는 찌르기 품 속에 안고 뒤져서 나 통나무507882호를 쏘아올려버림...
마력공 섞어놓긴 했는데 그래도 카검 3개 정도라 차이 개심하다고...
찌르기에 부결이나 마력공 마술강화 붙은것도 아닌데 품속에 안고 살아가는거 보면 내 마음이 찢어져
템창 안보면 편한거 알긴 하는데 그래도 이것저것 챙겨줄려 보면
꼭 은자놈들 쓰지도 않는 찌르기 품 속에 안고 뒤져서 나 통나무507882호를 쏘아올려버림...
마력공 섞어놓긴 했는데 그래도 카검 3개 정도라 차이 개심하다고...
찌르기에 부결이나 마력공 마술강화 붙은것도 아닌데 품속에 안고 살아가는거 보면 내 마음이 찢어져
템창 보는 순간부터 증오 올라오기 시작함
그 마저도 마력공 같이 딜옵이나 필요한거면 모르겠는데 것도 아닌걸 들고있으면 진짜 증오올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