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881fa1bd6253137bfbe37d598f91bb9da5af977e7c3af50cfb4c87652d6eaac8bf543dfbcf8a8610ff505bdf5ae9b2252da20504b89a1570b5d7e54b89d5f



재밌었다 내가 라라 크로프트가 된 기분이었음

글 더 쓰고 싶은데 사진이 안올라가네 

아무튼 너무 어려워서 기억나는 보스 꼽자면 '무기상인 데니스' <<< 이 시발새끼가 원탑이었음 한 35번 뒤진듯 

그거말고는 다 괜찮았고 의외로 2인 이상 보스들이 어그로 세팅이 잘되어있어서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