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이 공격권을 가지고있을때 가드버튼을 꾹 누르고있다가 적공격에 맞춰서 빠르게 뗐다가 다시 누르는방식으로 패링을 하는게맞음?
아니면 그냥 가드안하고있다가 적 공격이 날라올때만 타이밍맞춰서 패링을 하는게 맞음?
전자는 가드버튼을 유지하다가 패링하는거고 후자는 가드버튼 유지안하고 공격에만 맞춰서 패링한다는건데
무슨 방식에 더 익숙해져야 맞는건지 모르겠음 아까 그 글은 글이 잘려서 지웠음 ㅈㅅ
적이 공격권을 가지고있을때 가드버튼을 꾹 누르고있다가 적공격에 맞춰서 빠르게 뗐다가 다시 누르는방식으로 패링을 하는게맞음?
아니면 그냥 가드안하고있다가 적 공격이 날라올때만 타이밍맞춰서 패링을 하는게 맞음?
전자는 가드버튼을 유지하다가 패링하는거고 후자는 가드버튼 유지안하고 공격에만 맞춰서 패링한다는건데
무슨 방식에 더 익숙해져야 맞는건지 모르겠음 아까 그 글은 글이 잘려서 지웠음 ㅈㅅ
둘다 됨
익숙해지면 후자처럼 하게 되는거고 그전까진 쫄아서 전자처럼 가드 딸깍딸깍하게 되는거고
후자에 가까움
둘 다 상관없는데 뉴비면 1이 낫지
그럼 처음엔 전자처럼 하다가 나중가서 후자스타일로 자연스럽게 바꿔가면되는거구나 ㄳㄳ
전자는 갑자기 오는 공격 막을 수 았는 거 외에 자기한테 쌓인 체간이 빨리 줄어드는 메리트도 있음 대신 이동이 제한되고 방어적인 플레이가 됨 후자는 공격 섞어넣다가 적이 때릴때만 패링하고 다시 공격 우겨넣는 공격적인 플레이가 되지만 눈먼 공격이나 패링 실패시 가드브레이크 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음 결론은 둘 다 맞아서 어느쪽을 지향해야한다 이건 없는 듯 ㅇㅇ 익숙해져도 체간 삐끗할 거 같은 컨디션인데? 하면 가드 올려서 체간 빼고 그럼
한쪽에만 익숙해지면 다른쪽은 힘들어질까봐 아예 지금부터 어떤방식으로 연습해야하는지 정하려해봣는데 의미없는질문이었던거같네..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