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삭스 언급 중에 "육지의 전사여. 나의 군주 플라키두삭스께서 자네 종족에게 무엇을 해야 할지 직접 보여주셨다네. 교감을 구하시오." 라는 대사와 꽂힌 광물질의 창에 화석화된 전기적 작용의 부산물 풀구라이트(Fulgurite) 앙금의 형성 흔적 으로 보면 베일이 막 패주하고 난 용찬 전쟁 막바지 당시 용군주가 직접 나서서 본보기로 최초의 용찬 시행했던 듯
저게 베일 다음으로 쌨을듯
ㄹㅇ
저 흔적이 전기적 작용에서 나오는건 몰랐네 디테일하구만
ㄹㅇ 처음엔 걍 짐승놈들이 쓰는 창이라 디자인이 저런 줄 알았는데
다시보니까 용접슬래그 그 자체네 디테일 지린다
앙칼라곤 팬아트도 그렇고 미래데스윙도 그렇고 거대한 용 = 꼬챙이는 거의 국룰인듯
바위에 붙은 앙금이 전기적 작용으로 생겨난 건 처음 알았네 용찬 설정이 니벨룽의 반지에서 따온 느낌이어서 마음에 들었는데 DLC에서 베일 보스전 같은 용찬 관련 콘텐츠가 보강돼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