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강징조가 마지막 같은데 이걸로 프롬갤산 심도 1렙런은 모두 정복된 걸 선언합니다
피 30퍼까진 집중 잘했는데, 실수 한 번 하고 fp 떨어지니까, fp 충전하느라 물방울 제거 못해서 눕고 또 눕고 개씹통나무 될 뻔 했는데 다행히 팀원들이 참사나기 전에 수습해줘서 깼음.
강벌레 때는 -10인분이었는데 그래도 이번엔 1인분은 했다고 생각함...아마도
여담으로 성채 지하에서 죽어있던 밤건자, 누군신진 모르겠지만 당신이 남긴 헤축은 정말 좋은 곳에 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친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