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과거로 뛴 부랄은 혼자가 아니었고 동료가 한 명 있었으니 그는 곧 이름 없는 어느 중철병이었다.
덕분에 마술 하나를 덜 영창하고 보스전을 마쳤구나... 수고했고 편히 눈 감도록 해.
노가다 99+ 할 동안 이런 거 처음 봄 신기하네
사실 과거로 뛴 부랄은 혼자가 아니었고 동료가 한 명 있었으니 그는 곧 이름 없는 어느 중철병이었다.
덕분에 마술 하나를 덜 영창하고 보스전을 마쳤구나... 수고했고 편히 눈 감도록 해.
노가다 99+ 할 동안 이런 거 처음 봄 신기하네
저 거대 나멜은 뭐임
입장할때 난투극이 워낙 변수가 많아서 가끔 몇명씩 살아남긴 하더라 근데 중철병은 좀 귀하네\
입구 방향 거인병이 싸우다 말고 이쪽 꼬라볼 때 막 식은땀 남
공 굴러오는거나 화염포 폭격에 보통 죽는데 신기하네
그거 놀랍게도 공이 아니라 석상 머리임
대충 떼굴떼굴 구르면 공이라 함축해서 불러도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