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점도 못 찍었지만 마커 찍으면 1초 뒤에 맵에 찍히는 버러지 야생은 못 해 먹겠어서

하루 종일 바닥 기는 거 감안하고 갤랜매 돌렸더니 심도 3 매칭

심도 3은 처음이지만 보스가 일반 벌레라서 복블린 선택했더니 중앙채에서 빨간 미친불 성인이 뜨는 것을 보고 이건 된다 싶었다

2일차부터 보스전 할 때마다 한두번씩 누워주는 찐빠를 일으켰지만 착한 팀원들이 매번 일으켜주고

3일차 가서는 미운 복블린에게 별조 하나씩 더 주는 것을 보고 감동의 눈물 한방울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