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사람은 다 알겠지만, 라이커드를 격파하고 타니스와 대화를 나누고 나면 이후 라이커드의 얼굴을 뜯어먹고 있는 타니스를 볼 수 있다.
이는 파쇄전쟁 발발 이후 큰 뱀에게 룬과 함께 자신을 먹인 라이커드의 행적과 미루어볼 때 라이커드의 본래 능력은 자신을 먹은 이의 육체를 빌어 재탄하는 것이라는 추측의 근거로 흔히 쓰인다.
그런데 이 장면에서 자신의 몸 속에 자리잡으라는 타니스의 대사를 잘 들어보면,
Dear Rykard, please find purchase within me, I wish to be your serpent, your family.
find purchase라는, 얼핏 보면 생뚱맞은 표현이 등장한다.
그러나 이는 뭘 사라는 뜻이 아니다.
purchase의 본래 의미는 "무언가를 차지하다" 혹은 "우위를 점하다"이며, 훗날 이것이 변형되어 무언가를 구매한다는 뜻이 된 것이다.
즉, purchase는 발 디딜 곳이나 손으로 잡을 곳 등의 물리적인 버팀목도, 정신적으로 의지할 만한 추상적인 버팀목도 동시에 의미할 수 있다.
모두가 밤통에 빠진 요즘 같은 때, 가족 GOAT 애사심 GOAT였던 뚜게다를 기억하도록 하자.
뚜게다ㅏㅏㅏㅏ
이해못함
세줄요약좀
제 안사람들만 중요했던 순 이기적인 자식
최소한 자길 따르는 수 많은 사람들까지 잡아먹는다는 미친 사상만 없었으면 유일무이하게 성공했을 데미갓인데
그렇기에 인간적인 것이 아닐지? 휴먼카인드라는 책 보면 실제로 그런 결론을 내고 있어요
@엘든반지 아 물론 이건 라이커드 전용 사상
행보를 보자면 세 손가락 같은 열죽음이 아니라 그레이트 리셋을 하려고 한 거 같긴 한데 모략을 좀 더 은밀히 감추었다면 싶음
머래 - dc App
챗지피터 점마는 좋은 질문이야 어쩌구 하면서 짝짜꿍해주는게 디폴트값이냐 콘도 그렇고 왤캐 주접이 심함
제미니도 그렇고 LLM 기본값이 아닐지
@Psychedelic_surreal 그건 그릏고 라이커드가 말한 신 포식이 궁극적으로 뭘 추구했는지 잘 몰루겟음 규율을 세우려는것도 아니더만
@ㅇㅇ 갠적으론 온 세상을 집어삼킨 다음 죽어서 하드 리셋하려고 했던 건 아닐지
@Psychedelic_surreal 이거 완전 깡계 부거지잖아,,
나는 황금나무와 황금률에 대한 빨간약 먹고 에반게리온 환타엔딩 하고싶어하는 거라고 이해하긴 했는데
@배아파 LCL ㄷㄷ
조용하고 무기 내놓으셈
영리스 너는 죽었다
3줄 요약 안해주면 으럇 와싸뵤 해주마
She lost her purchase and fell to her death. -> 그 여자는 발을 헛디뎌 실족사했다.
그녀는 지갑을 잃어버려서 죽었다.
우우 너무 기러서 않일어써
마리카의 젖은 발 디딜 곳이나 손으로 잡을 곳, 정신적으로 의지할 만한 버팀목이므로 purchase와 동의어이다
가족에goat(라야낳음당하게하고 방치)
어우모델링징그러
맛있어보이는데 움챱챱
앵 왜 끌올된거야??
몰륾,,,,,
전에 봤던건데 뭐징 했는데 끌올이노
제가한거아닙니다살려주십시오
저는 제 남편을 구매하지 못했습니다
라이커드보고 타니스가 자기몸 차지해서 부활하라는거임? ts타락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