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똥3이랑 근든링을 열심히 즐기다가 이제 프롬겜을 당분간 못햇다가
이제 약간 여유가 생겨서 그틈에 블본을 해보려고 마음먹은.. 블본뉴비임..
내가 플레이한 게임 이렇게 기록 남기는걸 좋아해서 쓰려고 함
스샷 옮기는법을 몰라서 (플스4 욀케 구림?) 2일차부터 씀,,
3년전에 후배에게 산 블본용 기기 플스4를 묵혀두고 있다가 설치해서 딱 플레이해보니까
너무 멋잇는거 아님?
인형이 있다는건 알았는데 (인형때문에 겜 하기로 마음먹엇음) 잠들고 잇엇음,,
어케어케 화톳불을 열음
이 야남거리 문 닫고 비웃는놈들 개패고싶더라
이후에는 스샷찍는법이 뭔가 애매해서 스샷이 안 남아 있는데
몇시간동안 그 야남거리 캠프파이어에서 사투였음
본래 프롬겜을 키마로만 했어서 패드로 하는거 전혀 적응 안되고, 똥3리아 근든링식 회피도 아니어서 계속 맞아죽고
다굴에 맞아죽고 늑대에 맞아죽고 아주 처량했음,,
매우 두근두근하면서 애들 잡아족치면서 조금씩 나아감,,
그와중에 무슨 다리? 위에 까맣고 강한 늑대 두마리가 나와서 4천소울 털리고 절망해서 끈게 1일차임
그래서 오늘은 뭔가 다른 길이 잇다고 해서 샛길로 새서 무슨 하수구 같은 데로 감
생쥐들과의 사투끝에 이런 옷들을 손에 넣음!! 근데 안입엇네 내일 입어봐야지
근데 여긴 길이 아니더라
결국에 몇차례의 리트 끝에 건패리의 사투로 까만 늑대 두마리를 잡아족침!!
건패리 두방 먹이면 죽더라 멋진 나의 건패리!
처음 뚫은 숏컷 8ㅅ8 근데 이겜 진짜 화톳불 하나도 없고 다 하나의 화톳불에서 연결되게 되어 있더라
미야자키의 유기적인 맵 설계의 변태성이 느껴지는 구성이엇음
어케어케 마구마구 해매다가 여기까지 옴,, 무슨 공이 굴러와서 깜짝 놀람
보스룸임을 직감
개비코인인가 하는 놈이라고 하는데 개발림
수혈액도 든든하게 노가다해서 50개정도 챙겼는데 3트하니까 바닥나더라
근데 개비코인한테 개발리고 오니까 인형 깨어나잇음!
너무 예쁨
일단 총은 데미지용은 아닌거같아서 전혀 강화 필요 없는거같고 도끼부터 차근차근 강화하기로 함
1강
프롬겜은 체력이 국룰아님?
아무튼 여기까지~!
내일은 수혈액 노가다를 조금 뛰고 다시 개비코인한테 도전해볼거 같애
야남시티 맵 크니깐 더 돌아다녀보는것도 좋을듯
이거보다 훨씬 크다고?? 헐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