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피통 절반 이상은 복숭이나 은숭이가 알아서 깎을거란말이야?


죄인나오고 부터 근숭이들 딜이슈땜에 혼자잡고싶어도 존나 힘들었던거 생각하면


동상이랑 출혈 부패 이거 걍 미리 걸지말고  피 절반이하 일때부터 걸어서 피깎는 전략 어떰?


강브라 예전에 3눕두명 도저히 못살릴거같아서 혼자깼을때 생각하면 패턴을 모르는건 아닌대


추숭이로 상변말고는 아예 딜세팅 안해서 약공 한번치면 존나 겜할맛 떨어지다가 갑자기 든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