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치병에 걸려서 죽을날을 기다리는 아들과그런 아들을 위해 자신의 장기까지 기증하는 아버지....수술이 대실패해서 아들 아버지 동시에 숨을 거둘때는 정말 감정에 복받혀서 앙앙하고 울음,,,,
라단이 민간인들 학살할때는 좀 거부감 들더라
미켈라가 메스메르 되살릴 때부터 ㅈ박았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