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치병에 걸려서 죽을날을 기다리는 아들과

그런 아들을 위해 자신의 장기까지 기증하는 아버지....

수술이 대실패해서 아들 아버지 동시에 숨을 거둘때는 정말 감정에 복받혀서 앙앙하고 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