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 피부와 검게 죽은 눈밑이 그의 오랜 해적 생활을 대변해주는듯 하다.
왼쪽 뺨의 태양 문신은 그가 '태양 해적단'의 선장임을 알려준다.
"약탈 개시다, 애송이들아!"
그는 커틀러스의 달인이다.
해군과 해적 모두 폭넓게 사용하는 이 검으로 수많은 수급을 취해왔다.
부상을 입은 왼팔은 갈고리를 장착했다.
아직 사용이 어색하지만, 적에게 위압감을 주기엔 충분하다.
거친 바다에서의 전투에선 투사 병기의 활용 또한 중요하다.
폭발물이 가득 담긴 이 특수한 볼트로 수많은 배를 가라앉혔다.
그는 전투 전에 해신에게 기도를 올린다.
뱃사람의 미신이라지만 해적에게는 무척 중요한 의식이다.
해신이 그에게 부여한 능력으로 물보라를 일으킬 수도 있다.
사념이 깃든 검은 물은 적을 쫒아가는 성질이 있다.
"술을 가져와 이 년아!"
"꺄아아악-!"
"술 가져오라고!!"
"우리는 가진게 아무것도 없소..!"
"이놈의 할망구가! 죽고 싶어?!"
"역시 럼주는 최고야!"
핥짝핥짝
술집 종업원도 거침없이 겁탈한다.
그는 진정한 '해적'이다.
해적 나가신다 애송이들아
참고로 여캐임
캐릭 새로 팔 시간 따위 없다
???????
이런 맙소사... 극한의 컨셉이 또 - dc App
미친ㅋㅋ
코스프레는 스토리텔링이지
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
너무거친바다가그만그녀를.... - dc App
이게 그 어새신코리두 블랙플레그인가 뭔가 하는 그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지에 말벌금지던데
대거만 금지 아님?
???
ㅁㅊㄷ;; - dc App
여캐요? 네? - dc App
안웃긴 부분이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망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