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사라서 그런 걸 수도 있긴한데 초반부에 너무 어려운 몹 넣어두면 안 되니까 잡몹 여러 개 넣는 식으로 난이도 조절하는데 초반엔 잡몹을 학살할 여건이 안 돼서 너무 어려움 근데 후반 가면 잡몹 학살할 공격력 생기고 엘리트몹도 적절히 상대할 수 있어서 개인적인 경험으론 초반이 제일 어려웠삼
똥3은 선형적인 진행 때문에 주문캐한테 여러 문제가 많음 초반에 주문 선택지도 한참 모자란데 나중에 먹을 수 있는 강화 반지가 있어야 제 딜이 나오고 심지어 귀하기 그지없는 에스트를 쪼개야 FP 에스트가 생김
물리캐로 신캐 파서 해봤는데 물리캐도 로높벽 다구리 부분 때문에 어렵더라 주수리는 오히려 멀리서 1대1로 하면 되는데 로높벽 내려가는 기다란 사다리 구간에서 '볼트 쏘는 놈 + 근접 놈 + 숨어있다가 나오는 놈' 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