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뢰한이랑 다르게 늙은 사자, 도가니도 못 잡는 나 보고 좀 현타가 오네.
이건 단순히 실력 문제인거지?
유물 문제는 아닌 것 같애.
동상 부여, 할복 등등 있을 건 다 있거든.
혹시 추적자 팁같은게 있니.
무뢰한이랑 다르게 경직이 안 들어가니까 힘을 못 쓰네.
패링은 너무 약한 것 같아서 안 쓰고 있어.
무뢰한이랑 다르게 늙은 사자, 도가니도 못 잡는 나 보고 좀 현타가 오네.
이건 단순히 실력 문제인거지?
유물 문제는 아닌 것 같애.
동상 부여, 할복 등등 있을 건 다 있거든.
혹시 추적자 팁같은게 있니.
무뢰한이랑 다르게 경직이 안 들어가니까 힘을 못 쓰네.
패링은 너무 약한 것 같아서 안 쓰고 있어.
그거 안쓸거면 집행자 왜함
구르는거보다 튕기는게 더 쉬움
엄청 약하지 않아?
멀티 집행자랑 솔로 집행자란 느낌이 다른가? 멀티 집행자 하는거보면 막 전기 쓰고 출혈로 밀어붙이던 것 같던데
발도랑 납도에도 튕기는 판정 있으니까 적 공격 들어올때 발도, 납도로 튕기면서 파밍한 무기로 때리면 됨
납도에도 패링이 되는지 몰랐네
발납캔슬 할줄앎?
E 누르면 그 즉시 발도, E 누르면 집어넣기 이거 말하는거야?
근데, 발납캔슬 같은 기술을 몰라서 이렇게 털리는 느낌은 아닌 것 같긴해 ㅠㅠ
ㄴㄴ 그거아님 한번찾아봐 도움많이됨
고맙다..
다 튕기고 잘 패면 됨...
튕겨내기가 본체인데 안 쓰묜 어캄?
쳐맞고 죽을만한걸 전부 튕겨내기로 절대방어해서 나 혼자 일방적으로 때리는게 집행자 운영임 쎄고 약하고가 문제가 아니고 구평질할거면 차라리 무뢰한 하지
그렇군, 그래서 발납 캔슬이 중요하다고 하는거고, 고맙다
할복 말고 피칼이나 쓰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