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 본인은 그림자봉인 뚫고 넘어감
모그로 라단도 만들었음
미켈라 본인만 넘어오면 끝
근데 그걸 "우리도 갑시다"이거 하나로
미켈라가 구원하려한 약자들 죽이고
그림자땅 유일한 황금혈족 죽이고
굳이 봉인 태워서 에니르 일림 까발리고
그걸 또 굳이 기어올라가다가
갑자기 "너 우리편 아니지?" 이지랄
심지어 선택지 따라서는 암살을 두번이나 도와줄 수 있음
레다 이새끼야말로 황금나무의 인도를 받는 미켈라 암살자 아니냐?
어디서 나한테 뒤집어씌우고 개지랄이야
야공간의코틀림으로 의외로 그림자봉인 우리가 태워서 라단만들고 신된걸수도 있음
미켈라는 숨어있고 레다한테 지령쳐서 가시태우자마자 먼저 올라갔을지도 모른단 생각도 해봤는데 그러기엔 미켈라가 선준비 한 시간이 더 길어서 아닐거같음
@개빡통 프롬겜이 시간개념 세세하게 따질수록 의미없어서 나는 잘 몰루겠다 개인적으로 레다 호감이었는데 마지막에 무조건 적대라 좀 아쉬웠음
@ㅇㅇ 그니까. 나도 미켈라 좋아한다 같이 구경좀 하자 이렇게 대화로 풀고 같이좀 가보면 안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