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렙까지는 내 출혈딜이 제일세던데? 심지어 동상으로 철눈마킹까지 대리로 뛰어줌
막보는 어차피 요도딸칠거니까 딜 상관없고 이정도면 팀에 매우 크게 기여하는 근숭이원탑아님? 어제 만난 은둔자도 속으로 집황이 아군이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할듯ㅋㅋ 좀 부러워할지도?
내 평타는 노코스트인데 은둔자 부결은 마나 계속 빨아먹는 환경파괴 탄소뿡뿡이니까 ㅋㅋ 그나마 은둔자니까 감탄하는 수준에서 끝나지 복수자 레이디는 시기질투하고있을듯 ㅋㅋㅋ
뭐 어쩌겠냐 세상은 원래 불공평한건데 ㅋㅋ
집밑은철레복인데 너프좀
집숭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