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강글라


시프마냥 딱 검꽂아 놓고 기다리다가 다가오는 순간 양 옆에서 두 개체가 등장할 때


처음 밤통할 때 이색히한테 물어뜯겼던 경험을 다시금 맞닥뜨리는 기분이었음


크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