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직장다니고 시간쪼개서 실크송하는데 

보스가 아까울정도로 존나 재밌음


엘든링 이후로 나오는 소울류 대부분 평가가 별로라 

엘든링 이후로 밤통 정도만 사고 다 안샀거든


이제 본론인데

그림자의땅 마지막 최종 보스 미켈라단 말고 전부 깨고 

라단전에서 접었음


얘는 불합리 이전에 뭔가 재미가 없음

합을 주고 받는게 아니라 나만 할래 이런 느낌임


엘든링 엘든링DLC 솔직히 크게 재밌게 빠진건 아니지만

유독 막보인 미켈라단만 그랬음

겜 중간에 접거나 초반에 찍먹만 한것도 많지만

막보 냅두고 손이 안가는건 처음임


딴겜이 재밌으면 맨날 유기해놓은 미켈라단이 생각나서

끄적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