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이 개연성은 없지만 꿀 때나 깰 때나 상당히 불쾌한 감정을 남기는데 블본 분위기가 딱 그랬음붉은 달 야하굴이랑 성당 상층, 아리안나와 아기 연출이 이해하기도 쉽지 않아서 진짜 악몽 같았음
ㄹㅇ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야 같은 느낌
ㅇㅇ 일단 움직이긴 하는데 마지막까지도 제대로 이해 못 하고 행동하는 것도 좀 꿈 같았음 돌이켜 보면
분위기는 소울게임 중 가장 맘에 들었음
블본 만들 때 신들렸던 것 같음ㅋㅋ 미야자키도 다시 만들기 어려울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