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라는 거창한 제목이기엔 아무도 안 보긴 하지만.. 그래도 나 자신을 위한 기록이라는 면이 있어서 꾸준히 남기고잇음
어제밤까지 한 내용임
교구장을 잡는데 엘리에트를 소환해 갓어
연대 출신이신가
프롬식 문 열기는 항상 멋있음..
뭔가 뭔가 에쁜 여자가 나왔는데
흉측한 괴수로 변해버림..
맨 처음엔 너무 단단하기도 하고 막 발광을 해대서 어렵더라
하지만 헨리에트가 몸빵하는 사이에 개팼더니 뭔가 계속 눕고 다운되길래 쉽게팼어
나중에 알고보니 부파 같은게 있나 보더라구
뭐인지 알 수 없는 스토리가 대충 나오고
이거 인형이 나한테 사랑한다고 하던 장면인데
배경도 멋잇음..
딱봐도 보스전이 시작하게 생겼는데
이거 진짜 똥보스더라 잡몹소환 + 다굴 + 애들 찾아다니기 + 한번에 두마리 죽이기
아오 똥보스 그만만들어 미야자키
뭔가 느낌있음,,
이 노친네 미쳐버린거같은데 저 안전한 곳으로 불러달라는 NPC 의심스러움
이새끼가 원흉인거같애 부르는게맞냐,,
이새기 호감임 좀,,
시체가 말을 하네
근데 얘도 예배당으로 안내해버림
뭔가 몹쓸짓을 한거같은데
무슨 리그에 가1입하라함
갑자기 외계생물체 등장
판타지 치고 이질적이어서 놀랏다
똥보스 제2
금단의 숲은 길도 길이고 똥늪 나오고 애들 다굴치고 아오 개똥맵
결국에는 대부분 공략 안 보고 진행하려고 했는데 어쩔수 없이 맵 찾아서 햇음
맵 안보고 하면 진짜 화딱지나겠더라 보고해도 한참 달려야 하더만...
야남의 그림자는 법사 -> 찌르기 검사 -> 불칼 검사 순으로 잡았는데 잘 된 거 같애
기둥 끼고 빙빙 돌면서 한대씩 치고 도망가기 하는 얍삽 하게 잡음..
하지만 얍삽한건 다굴치는 너네였고 자식들아
원래 보름달이 떠잇엇나? 저렇게 크니까 좀 기괴함
이게 그 광질 이라고 하는 거 같은데 이런걸 어떻게 계속할 수 잇는거지 존경함,,
근데 이거 진짜 잘뜬거같음!
아무튼 여기까지
이제 일요일분을 시작해야해
이제부터 진정한 공포가 시작되낟
슬슬 고딕호러에서 장르 바뀔 타이밍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