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가듯이 자연스럽게 들어가요

네 맞아요 첫조우때 패링질 하려다가 죽었어요

시작부터 4연타 넣는거 보니 반가운가봐요

저도 반갑다고 후장개통좀 해줬어요 뒤가 참 여린 친구에요

한번 후장따이니까 멀리서 지랄하는거 보세요

극한의 니가와에 머리가 어질어질 해요

혼자서 신나서 상투돌리는거 봐요 니가와 충 새끼들은 다 이런새끼들이에요

대체 이딴 콤보는 어디서 배우는 걸까요? 태교?

안되니까 2페 갈기는 꼬라지 봐요 왜 엄마가 버렸는지 이해도 가요

뒤가 뚫린 친구니 앞도 뚫어야 균형이 맞을거에요


앞뒤 뚫어줘서 시원한가봐요 막 날아다니네

나도 아무리 미운 여덟살이었다지만 엄마 등골에 리얼람쥐썬더를 박아넣진 않았어요

아 잠깐 뼈맞았어요

하지말라고오오

어머니가 이걸보고 나도 저런식으로 뛰었다녔는데 전 기억에 없어요

이번엔 뼈를 너무 세게 맞았어요

옆으로 도약해서 내려찍는 힘이면 저 나이대에도 애 하나 낳을 수 있지 않을가요

엄마는 죽어도 애를 사랑하나봐요 근데 뒤잡성공에 지랄하는 건 아니지 않아요?

그렇다고 해서 못잡는건 아니에요 어딜도망가 씹새꺄


3트했어요 확실히 1회차때 존나 뒤진게 의미가 있네

이렇게 재밌는 블본 하실?

덤으로 넣는 빼애애애애애애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