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 말리케스 최강이었다가 디엘씨 나오고 나서 딜이 존나 센 베일 미켈라단 등이 나옴.



특히 미켈라단은 깡딜이랑 공격 횟수가 많아서 거의 무적이었고 이 새끼를 확실하게 이길 수 있는 건 엘든링에선 소각로 골렘밖에 없었음.



엘밤통 나오고 나서도 한동안 소각로 골렘이 최강이었는데 강보스 나오니까 이야기가 달라짐. 강징조 강브라 등등이 나오고 심도까지 나와서 고추장 방울 등등 미친 새끼들 우후죽순 나옴.



거의 최강이던 말레니아는 강징조를 전혀 건드리지 못해서 못 이기고 말레 라단이 동시에 덤벼도 때려잡던 소각로는 강징조 반피도 못 깎고 짐.



강브라 이 새끼는 맵이랑 하늘 끝까지 닿는 십자 장판이 틱당 피통 15%를 까서 강징조건 소각로골렘이건 미켈라단이건 녹여버림.



근데 말레니아가 건드리지도 못하는 강징조는 라단 운석 한방에 피통 90퍼 날아가서 죽고 미켈라단을 쉽게 때려잡던 강브라는 말레니아의 부패에 쉽게 녹는 예상외의 장면들 보면 좀 재밌긴 함. 상성 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