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2 협동전이라는게 있는데 예전에는 주기적으로 새 캐릭터 만들고판매하던 시절이 있었음
엘밤통도 이것처럼 주기적으로 밤건자 만들고 판매하는 식이면 어떨거 같음?
언제 나올지도 모르는 신작을 무작정 기다리는것보다 캐릭터 선택의 폭도 넓어지고, 신작이 나오는거에 비해서 가격 부담도 적을것 같음
회사 입장에서는 고정적인 수입이 생기는거고, 인력 투입도 비교적 적을것 같음. 게다가 하다보면 새로운 맵이나 지변, 보스가 나올 가능성도 있는거잖아?
들크팔이라고 하면 할말 없지만 '새로운 information 은 없습니다' 이딴 메시지 나오는거보다 훨씬 좋다고 생각해
새로운 information은 없습니다
새로운 information은 없습니다
엘든링으로 크게 성공했지만 좃소의 품격은 어딜 가지 않기때문에 그럴일은 없습니다.
이건 갈수록 딸깍사령관으로 나오더라 어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