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깜깜해서 좀 멀리 있는건 아무 것도 안 보이는데맵은 맨 처음 나왔던 그거랑 똑같고 화톳불만 다르니까뭔가 기분이 이상함영군 잡고 제사장 들어갔는데 괜시리 나 혼자 공포게임함건물 안이라 그런가 더 깜깜해서 존나 무서웠음눈깔 찾는데 사일런트 힐 보는줄
원래 있던 제사장이 그리워짐
세상이 멸망한 코스믹 호러 같은 느낌
불 꺼지면 세상 이렇게 된다는거 아녀 개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