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력 챙기려고 농부셋 파밍하려고 하는데 발견력이 너무 낮아서
하이데에 가서 번룡의 방패를 얻으려 했지만
가는길에 하이데기사 집단린치로 개쳐맞고
겨우 도착해도 달리느라 스테오링나서 용브레스에 개쳐맞고
머리식힐겸 검은계곡 가서 거인두마리 잡고 dlc열쇠 얻으려고 해도
가는길은 그냥 답없으니 빤스런 친다고 하더라도
독나이프 없어서 소울로 사려고해도
소울 다 써서 뭣도 없고
그럼 물리딜이라도 잘나오자 싶어서 2회차 형집행자의 체리엇 잡으려도 가는 길에 있는 웃는베트맨같은 새끼들이 집단 다구리치고
기어코 가도 암령수문장이 아프고
근데 가봤자 탐구자 없어서 뭐 하지도 못하고...
시발 이제 좆같음이 오버플로우되어서 해탈함... 시발...
이딴겜 왜 하고있지
코옵열어도 아무도 안올거같은데
오천만꼴맘들이 대기중임
어쨌든 해탈해진건 더이상 좆같지 않다는거니까 좋아진거 아님?
굳이 안해도 되는거를 세트로 하고있네
패자주먹런하는게 그리 잘못된거임??? 이거 혐한이야
@C7a1 패자주먹런 하는데 왜 좆같음을 느끼지? 그럴 자격도 없음
이건니가
스스로 고행길을 걸어놓고 좆같다 하시면
그치만 다들 심도 돌면서 빡치는것과 일맥상통하지 않을까?
왜 사서 고생함
심도보단 낫겠다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