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악몽의 멘시스에서 잠깐 멈추고 이런저런걸 돌아보기로했음 거의 엔딩 가까웟 다고 해서..
아직 레벨도 낮고 (54렙인가 그랫음..) 몬가 안 간 지역도 많고 해서 공략들 훑어보면서 다시 갔어
먼저 갔던 이오셰프카의 진료소
금단의 숲에서 갔어야 했는데 런하느라 못찾았던거같애
분위기 상당히 으스스함..
먼가.. 이상한 여자가 이상하게 있음!!
??
근데 좀 꼴리는거같우
수혈액 이라는 걸 줌 외계인이었는데
어케할지 몰라서 물어보니까 죽여야 한다고 하더라
흑흑 너무슬퍼..
좀 쇼크임...
그다음 온 구공방
여기도 바닥으로 떨어질 생각은 햇는데 여기 둘째칸에 잇는지 전혀몰랏음
느낌 지림..
인형 세트를 겟
인형이 버려져잇음
몬가 슬픔..
머리장식을 주워서 인형한테 줫음
내 아내임
카인허스트 가는 마차로 감
불쌍한 말이 얼어죽었어..
여기도 통곡소리 들리고 막 끼야아악 거리고 분위기 지리더라
근데 나중가니까 뭔가 고성탐험하는 느낌 나고 보물도 많이 주고 해서 재밋엇음,,
대가리우스 싯팔-련
저번에 노가다해서 수혈팩 100개 만들었었는데 여기서 다 소모해버림
쉬운 보스라는데 욀케 어렵지 난 마법사형 보스에 너무 취약함..
스펙 올리고 나중에 오겟음.. 근데 지금 60렙 8강인데 딱히 더 세질거같진않은데 여기서
8ㅅ8
악몽의 기슭 딱 봐도 보스전 숏컷인곳까지 열고 껏음
깨몽도 많이 모여서 이 회색 옷을 샀음
마음에 드는거같애
아무튼 오늘은 여기까지~!
재미가 잇엇다
내일은 보스잡고 다시 메인스토리 밀어야지
아내(중고)
음해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