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지역 하는데 꼴맘 코스프레 안딜 저택 뚝배기를 쓴 암령이 침입해서 보니까 갤럼이었다



그래도 암령인데도 나에게 인사 제스쳐 쓰더니 에스트 마실 시간하고 인챈트 바를 시간은 줘서

"좋아 그래도 암령이 정정당당하게 싸울 생각 같으니 나도 기회가 있다"

생각했는데


아니... 그건 그냥 나의 착각이었다.


백스텝으로 한끗차로 죄다 회피하면서

패링으로 나를 무방비하게 만들고 기회를 한번 더 주더니

마지막에는 가드크러시로 강제로 방어를 무력화하고 앞잡으로 푹 찔러죽임



그냥 암령으로 침입해서 정정당당하게 싸워도 이길수 있다는 자신감과 실력을 둘다 보유한 꼴맘이었고

나는 에스트를 마셔도 이기지 못할만큼 실력차가 심각했음을 체감했다




라는 꿈을 꾸었으며 이건 꿈의 내용을 말한 것이니 절대 ㅈ목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