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500원 붕어빵보다 싸다 사다리
길리건 대사 들을땐 그냥 조금줘서 삐졌구나 싶었는데 아무생각 없이 타고 한발짝 내려간 순간 자본주의의 차가움을 모든 감각으로 느꼈음
500원이라서 5칸만 깔아드림
500원이라서 5칸만 깔아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