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회차인데
노영체 구평으로 라다엘짐 20트 넘게 개고생하면서 깼는데
정작 사자무는 6트에 치워버림

얘는 악명과는 달리 패턴파악 끝나니까 체감 난이도가 말리케스급으로 확 내려갔을 뿐더러
뭣보다 보스방만 3배로 넓었어도 메스메르급 갓보스 됐을것 같음

패턴 하나하나의 후딜이 확실하고, 그에 따른 딜탐을 확보하기 쉽고, 점프나 달리기가 요구되는 패턴이 중간중간에 튀어나옴으로써 자연스레 긴장의 나사가 조여짐

물론 2페 벼락창 패턴은 라다곤 신성뇌창급 병신패턴이긴 한데 그건 옥의 티로 넘길 수 있음


참고로 빌드는 거합 긴이빨 + 렐라나의 카메오 + 알렉산더 파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