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악몽의 기슭 필드까지 뚫어놓고 잣어,,
요새 일할때 블본 할 생각으로 하루를 버티는거같애
아미그 달라는 뭐 컷씬도 없고 전혀 기억에 안 남음 1트함.. 패턴 뭔지도 모르겟음 패니까 죽어잇음
글고 대가리우스를 잡았어!!
이새끼 존나 어렵던데 이제 1페 좀 익숙해지고 무엇보다 산탄총 <- 이 개 joat를 단총 <- 이 GOAT로 바꾸니까 한방에 잡았음
흑흑 역시 산탄총은 개구린거고 단창이 패리용이엇어
왜 이런 개고생을 한거지
누군가는 가슴이라 부르겠지..
이 개새끼 존나 빡치더라 미야자키 똥보스 그만만들어ㅗㅗ
먼거리에서 마법 존나 갈겨대서 물약 존나 빨았는데 계속 갈겨대서 존나 당황해서 물약 다빨아댐
간신히잡음 싯팔 똥보스 수준
하얀 누군가가 울고잇음.. 자세히 보니 미녀가 아니라 몰골이 초췌한 아줌마엿음..
조금 소름끼치더라
마구 우는 소리가 들리고 무슨 오르골 소리였던게 인상적이엇음
보스전은 그닥 인상적이진 않았는데.. 뭔가 칼질로 슥슥하기는 하는데 박진감은 없고 뭔가 갑자기 암전대면서 개뚜드려맞다가 맞딜해서 잡은 기억밖에 없기 때문
2트했는데 얘 올라가다가 엘리베이터에서 3번 죽어서 더많이죽엇다
이게 진엔딩 조건이라며 이거는 봐서 암,,
오니까 집이 불타있음
인형쟝,,
이제 들크를 할까 햇는데 다들 만류하면서 우주의 딸인가 몬가부터 잡으라함
일단 상층 열쇠 얻어서 길 닦아노음
여기 적 세던대,,
아무튼 여기까지~!!
내일은 대충 상층 돌고 들크를 진입할 수 잇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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