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후반 보스가 몬가 인상에 안 깊음..
들크가 이걸 해결해 줫다고는 하는데,, ,몰르 갯음,,
똥3은 아주 아주 인상적인 보스들이 본편 부터 줄지어 나왓음 (설리번 무희 부터 해서,,, 용갑주,, 쌍왕자,, 화신,, 심지어 마법사인 엘드리치까지도 전부 매우 아름답고 인상 적이엇음)
2 수혈팩이 모자라
나 수혈팩은 필요하다 계속
좀 공정하게 좋은 점도 짚어주자면,, 게임 전투 시스템은 똥3보다 오히려 더 진보된 부분이라고 볼 수 있는 부분이 잇고 (회피의 맛이나 건패링의 손맛은 추종을 불허함,,)
분위기는 그냥 미쳣음 이건 분위기빨갬임
아직 엔딩이랑 들크 안해서 평가 100%는 아님,,
블본 중후반 ㅈ노잼밖에 없는건 팩트라...
들크는 재밌음
필드는 중후반도 재밌었음
@입력안할거임 롬, 다태자, ㅈ콜라시
@입력안할거임 이 셋이 ㄹㅇ
락온 달리기 안되는거 ㅈ같음 본편 금숲부터 보스 ㅈ박음 가변 30프레임
를 다 씹어먹는 분위기 dlc
블본 본체는 결국 DLC인 거지 재밌는 무기, 분위기, 맵 구조 전부 다 본편보다 DLC가 더 좋았음
본편 완성도는 후반 갈수록 아쉬운게 사실이긴 함 dlc가 분량도 많고 재미도 있어서 다행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