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고닉 말투보고 두근거리다가 갤로그를 들어가면 익숙한 글댓비가 나오며 내적친밀감을 쌓아가는 기쁨을 메모해둔다면 이 설렘을 이 흥분을 느낄 수 없단 말임
그렇다고 메모를 완전히 배척하기엔 남이 나를 어떻게 메모해뒀을지 상상하는게 허벅지에 바를 정 자 새겨넣어지는것마냥 흥분되서 참을수가 없음,,,
분명 모른척하지만 내가 쓴 똥글을 보면 메모를 보고 저새끼 또 저러네 이러며 경멸하겠지...
우으 업무중인데 또 기분이 이상해졌어 참고로 나 수호자 좋아해
게임이야기-수호자의 대방패는 균형잡힌 속성컷을 지닌다
메모완료
내 첫 메모는 너다
피부상하지않게 부드럽게 새겨주세요오오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