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의 연쇄가 끊이지않는 자
명실상부 조센징 척결에 앞장서는 자
나르시즘에빠져 인종차별없이 학살하는 자
과연 누가 어워드 우승을 차지할것인가...
이시자키가 많이 분발하긴 했는데 토도키는 넘사인듯
이시자키가 많이 분발하긴 했는데 토도키는 넘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