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몇 번 진행한 유저입니다.


 1회차에나 컷신을 보고 2회차부턴 보통 컷신을 다 넘기니깐 몰랐던 사실인데


 레날라 전투때 라니? 목소리가 들리면서 사실 2페이즈 전투는 레날라 영체? 비스무리 한 것과 전투를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근데 궁금한 점은 라니의 레날라를 건드리지 말라는 듯한 표현(어머니의 잠을 깨우지 말라였나 그런 대사) / -레날라가 아닌 영체를 소환하는 것 같은 컷신에서..


 헌데 레날라 잡는 장면에서는 레날라-> 라니 에게 말을 건넴. 근데 컷신을 다시 보며 든 알게 된 점은 레날라는 이미 정신이 맛이 가 있는것 같은데...


 이런 점에서 먼가 간극이 생기는 것 같음.. 


 글고 셀렌 퀘를 하며 셀렌이 레날라를 담군 것 같은데, 결국 셀렌은 축구공이 되고 레날라는 또 살아남..

 

 그렇다는 것은 이 때에도 라니가 개입을 했는가? 아님 레날라를 죽인 것이 아닌, 학교장에서 밀어내기만 했는데 셀렌은 마술의 영향으로 공이 되고 레날라가 돌아온 것인가? 그것도 아니면 레날라는 그냥 죽지 않는 것일까??


 이런 점이 좀 궁금해서 얘기를 들어보고 싶네요..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정리 -----------------


 1. 플레이어는 레날라와 싸운적이 없는가?(라니 목소리 추정)


 1-1 싸운적이 있다면 잠시 레날라의 정신이 돌아온 것인가??(전투 끝에 레날라 발언 추정)

     +레날라는 그냥 죽지 않는 상태인가?


 2. 그리고 그냥 보스방에 있던 다리없는 학생들은 대체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