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뜻봐서는 모이는게 당연히 답이지만
페이즈가 넘어갈 수록 모호해짐
왜냐면 강징조 자체가 흩어지라고
레이저랑 파도들고 협박하기 때문
1. 근접파도
방향을 정하고 피할 수가 없음
급박한 상황에서 남을 따라가기 쉽지 않아서 흩어지게 됨
2. 연속파도
1번과 같아서 흩어지기 쉬워짐
3. 작은눈 레이저
사실 걸어가며 구르기만 해도 피해지는데
스테없고 fp없는 상황에서 모여서 지워내기 쉽지 않음
흩어지기 쉬운 상황은 알겠는데
그러면 흩어졌다 다시 모이면 되는거 아님? 이라고 생각한다면
이제 또 다음과 같은 문제들이 존재함
1. 질주로 모이는 동안 소비되는 스테미너
강징조에 스태미너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다들 알고 있는 사실
다행히 질주캔슬을 쓰면 어느정도 해결 할 수 있는 문제이긴 함
2. 질주로 모이는 동안 취약해지는 방울 패턴
모이다가도 방울 날아오면 전기쓰며 막아야함
스테통 작은 밤건자들에게 좀 위험해지는 요소
물론 질주 캔슬로 주의하며 플레이 가능함
3. 이제 다 모였냐? 파도 쓸게
사실 이게 제일 큰 문제임
모였다가 흩어졌다가 모였다가 흩어졌다가 모였다가 흩어졌다가
개시발년이 딜로스가 너무 심해져서 안그래도 늘어져서 말라죽는 게임인데 더 심해짐
파티원들 잘 모인판이었는데
벽 몰이 파도 당해서 패배하고 써봄
고견이 있으면 댓글 부탁한다
걍 한놈이 핑찍어서 모으면 됨
바다 건너에서 누우면 난감함
그냥 선두 하나가 핑 찍고 따라가면 되는데
핑찍어서 같이 다니면 됨 절대 흩어지면 안됨
파도풀 패턴 뭉치면 존나 잘씀 난 개인적으로 생존자신 있다면 흩어지는거
징조 안하는데
그냥 3수호자 픽하셈
연속파도가 문제인데 난 그래서 눈치보다가 그냥 따라감 둘만 모여있어도 수월해서 - dc App
이게 피하는데 여유가 있으면 잘 되거든? 근데 근접파도나 파도 중 레이저나 이런 졷같은 패턴들 껴서 여유 없어지면 결국 한놈이 암만 애타게 핑찍어도 헤어지고 다시 모여야되고 하더라
패턴겹치는건 스태관리하는수밖에 없고 근접파도는 당하면 힘든게 맞음 몸통박치기도 그렇고 그래서 항상 거리벌리고 있어야함 난 좀 가깝다싶으면 기모으면서 슬금슬금 뒤로감 - dc App
@ㅇㅇ 이것도 문제임 근접상황에서 아무 위험도 없는데 뒤로 가서 핑찍으면 모이라고 되핑당함
@Executy 암튼 모였을때 장점이 너무 큰건 알겠는데 2페 넘어가서는 각자도생해서 속전속결 보는거도 맞지 않을까 해서 푸념겸 질문글 써봄..
@Executy 어차피 2페 넘어가면 보통 따돌도 없잖아 다들 솔플해도 패턴 피하는거 자체는 문제가 없고 모이려고 하는 시간에 딜 넣는게 이득인거 같기도 하고 해서
@Executy 각자도생 << 물방울 지우다가 스테딸려서 뒤짐
@ㅇㅇ(119.202) 솔플 해보면서 느낀건데 물방울 지우면서 스태모자라는건 그냥 타이밍 못맞추고 전기 난사해서 생기는 일이라고 생각함
@Executy 이거 혼자서 파도피하고 물방울지우고 하다보면 필연적으로 한두개 새는데 고심도에선 그거만 맞아도 죽음
@Executy 그래서 모여서 조금이라도 새는거 방지하는거
@Executy 또 살리기 쉬운게 제일 큰 이유임 세명 다 살아있어야 수면패턴 파훼되는데 한명 저 멀리 누워있으면 수면 못끊잖아
윗댓말대로 파도 전조 보자마자 따라서 달리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