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얘기를 하더라도 현지인이 하는 말하고 불법체류자 혹은 조선족이 하는 말 하고 무게감이 다르다고
어떤 커뮤를 가든 대부분 오래 있던 사람의 말을 더 들어주지 바깥사람들의 말을 들어주진 않는다고
좀 헛소리같더라도 갤럼같으면 그 커뮤 안에선 공신력이 보장되는 사람이 하는 말로 들리니까
최소한 들어주는 사람이 한두명 정돈 있을지몰라도
깡계 유동은 배척받기 쉬운 포지션이니까 본인이 불리한 포지션에서
대다수 사람들의 민감한 부분을 건드리면 분노의 화살이 자기한테 쏟아질게 뻔하니까
사람들이 민감해할만한 주제의 이야기는 자제 당부한거 같은디 어차피 본인은 외부인에 가까울테니
프롬갤이 조선족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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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일 있었냐
일은 모르겠고 234는 있었음
아니 그냥 깡계로 고닉 + 반고닉 저격이라
+ 닉언
갤럼이 했어도 문제였는데 깡계가 해서 더 불지펴졌다는거네
대상이야 어쨌건 조건만 맞춰지면 칼춤추는건 유동이나 고닉이나 똑같으니까. 억울하고 아니고를 떠나서 내 발언만 저지되고 갤 측에선 멍석말이해도 아무런 제재없는게 좀 불편한 부분임.
근데 머 이건 니가 이해해야함 대부분 커뮤는 사법기관처럼 복잡하게 굴러가지 않음 애초에 관리하는사람들도 본인 삶이 있는 사람들이고 커뮤 관리에 본인 인생 리소스를 다 쏟아부울 만큼 한가한 사람들도 아니고 적응하던가, 나가던가 이 둘 중 하나를 택해야함 커뮤뿐만 아니라 어떤 사회를 가더라도 그렇겠지만 지금은 본인이 불리한 포지션에 있고 불리한 선택을 했다는걸 인지해줬으면 함 너의 억울함을 풀어줄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다
@ㅇㅇ 어느정도 동의하지만, 내가 조금이라도 영향 줄 수 있으면 주고싶은 마음에 글쓰는 사람들이 대다수이고. 나도 그럼. 적어도 토론이 조금은 가능할거라 기대했지만, 갤 문화답게 글 내용에 대한 언급은 일절없고 인신공격만 쏟는게, 유동이라는 이유로 감싸지고 고닉이라는 이유로 감싸지고 이런 합리화일 뿐임. 이런 부조리함에 적응해버리면 생각의 수준은 거기서 멈춰버림. 난 그게 싫어서 오히려 더 완장이랑 대화하고(고마움) 지금도 조금 서성이는거 같네 어딜가나 똑같진 않겠지만, 이런 분위기가 형성되는데엔 일관성없는 방치가 한몫한다고도 생각해서. 조금 아쉬움.
@약관확인 굴러온 돌은 박힌 돌 빼기 어려움. 네가 혁명적인 수준의 언변과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가지지 않는 한, 박혀있는 돌들에게서 동의를 얻긴 어려울거다. 대다수의 사회가 그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