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어렸을때 읽고 잠못잤는데
ㄹㅇ 이야기가 너무 아름답고 두근두근하고 너무 귀여워서 설레서 잠 못잠
카라미트랑 선불자랑 서로의 뒤를 탐한다는 말과 비슷한 발상
베르나르 고양이도 재밌음 고양이들끼리 떡치는 장면 동안은 한 손으로 책 읽느라 좀 힘들었음
음란 순애물인 푸른 수염도 추천함
그거 어렸을때 읽고 잠못잤는데
ㄹㅇ 이야기가 너무 아름답고 두근두근하고 너무 귀여워서 설레서 잠 못잠
카라미트랑 선불자랑 서로의 뒤를 탐한다는 말과 비슷한 발상
베르나르 고양이도 재밌음 고양이들끼리 떡치는 장면 동안은 한 손으로 책 읽느라 좀 힘들었음
음란 순애물인 푸른 수염도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