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FP가 부족한 당신이지만 당신은 마나 회복을 선택하지 않고 헬렌을 선택하셨군요


비가 오나 밤비가 오나 언제나 곁을 지켜준 든든한 헬렌과의 우정에 감동을 얻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