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고향 상태좀 볼까하고 왔더니

재개발은 커녕 청년들 다떠나고 바둑두는 노인들만 남은걸 본 그런 기분이였음

사람 너무많아서 2호점 3호점씩 열리던 그시절이 그립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