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괴이한 광경을 목격 한 직후 처음 느끼는 경계2. 그때 어느 한 부랄이 튀어나와 수용3. 옆에 있던 부랄도 동조하기 시작4. 기회가 주어지자 기다렸다는 듯이 부당 이득 취하기5. 남아있는 부랄간의 내분
방심하는 순간 머리가 깨지는 그 곳
그건 바로 청의 성당
아니시발 발톱게이 같이죽어준게아니라 통수당해 뒤진거엿네 니네가 사람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