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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탁에 신입 아가씨가 한명 왔는데 후임들이 이름으로 안부르고 은둔자라고 부르길래


신입한테 긴장도 풀어줄겸 웃으면서 


" 아가씨 별명이 왜 은둔자야? 은둔하는 자지의 줄임말인가? 아가씨를 보면 강제로 은둔을 그만둘거같은데~  "


하고 농담 한마디 던졌더니 표정 싹 굳으면서 나가버리네요... 그담부터 마주쳐도 인사도한번 안하고 없는사람 취급하는데


이게 말로만 듣던 젠Z 스테이인가?? 그거인가요?


요새 2030들은 극우 정당들이 지배하던 시절 교육을 받고 자라 그런가


무례가 기본세팅으로 몸에 베어있는느낌... 나라 미래가 어떻게 될런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