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된 패배로 바닥의 바닥까지 경험해봤다
처음엔 핑계를 댔다. 아군이 못해서, 파밍이 망해서, 상황이 안좋아서...
그러나 전부 부질없는 일 떨어진 점수라는 결과만이 현실을 직시시킨다
딜러를 잘 케어해주면 해결해주겠지? 근접 캐릭터가 진정한 재미지?
웃기지마라 내 실력은 절대 그정도가 못된다
어른들은 숫자를 좋아한다지.. 나도 어른이 되어보려 한다
숫자를 좋아하겠다. 보다 큰 숫자를 추구하겠다
사람들은 비웃을 것이다. 현실에 굴복한 머저리라며
아니, 내가 옳다. 모든걸 내려다보며 정상에서 비웃어주마
결정이다. 부서지는 결정이다. 그것이 내가 선택한 힘의 이름이다
부결 은둔자가 간다
부서지는 점수
결정이다 부서지는 결정이다 << 이거 좀 히트네요
일단 개추
결정이다. 부서지는 결정이다
-800
명명백백 비둘기의 자질
이 세팅이면 비둘기도 쉽게 찍을 것 같은데 - dc App
초록색 적쓰아+1이라도 달고 가지
생명력 ㅇㄷ
ㅅㅂ 유물 존나 부럽노 나는 쓰레기 밖에 없어서 아무리 좆같아도 근숭이나 철눈 밖에 못한다
...떨어진 잎사귀가 말한다
-800콘 ㅅㅂㅋㅋㅋㅋㅋ
Fallen score tells us a sto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