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은근 내가 캐리하고 마지막 세러머니에 쓰면 뭔가 괜찮더라.


ㅋㅋ


어제 야생에서, 나랑 복수자랑 눕고, 추적자가 캐리해서 이겼는데.


달려가서 인사 박으려니, 추적자가 딱 그 포즈 하고 있더라.


'어서 나를 칭찬해' 하는 느낌이었음.


인사박으니, 복수자도 옆에서 인사 했음. ㅋㅋ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