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bf0d53ce2db3ee86db0dbf811d8227087b5361ba7457d650ba019b1779b027a470d557db5d2dc9341e342ca23cc7b2dc832b6


침입을 하다보면 가끔 목적과 의도를 알 수 없는 행동을 하는 기인이사들이 있어..


화산관 지하감옥에 혼자 박혀서 누워있다던가..  저놈은 절벽에서 혼자 칼춤을 추고 있노...


과연 저 칼춤은 내가 들어오기 전부터 추고 있었던 걸까.. 아니면 내가 들어왔기에 추는걸까..


또 왜 춤을 추는 것이냐..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