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자마자 수용소데몬이랑 맞다이시키는데 도망가는길은 저 구석에 있으며 알려주지도 않아서 뉴비들은 직검자루로 긁고있고 계단을 올라가려하면 돌덩이가 굴러오고
겨우 제사장 왔더니 길은 안보여서 지하묘지 흘러가면 해골한테 개처맞고 불사도시는 화염병으로 축포를 터트려주는 멋진 동네에 만능열쇠를 돌리면 대룡아가 내 머리에 날아오며 보스는 낙하공격 기믹도 잘 안보이게 만들어둔데다
솔라 만나서 좋은 기분을 잡졸 몇이랑 같이 태워주는 헬카이트에 내려가는 길 있길래 신나서 갔더니 쥐가 한대 치면 독 걸려서 피가 줄줄 새고 화톳불은 막혀있고 돼지새끼가 돌진을 하며 중갑대방 기사몹이 벌써 나오는 꼬라지에 방패들고 자검패리를 하고 숏컷 발견해서 기분좋은 건 잠시 전도사 잡으러 가면 507882명의 망자들이 갑자기 튀어나오고 가고일은 다구리를 까는데다 오스왈드 존나 음침하게 있어서 때릴수도있고 하층 가는 길은 어디인지 알려주지도 않으며
내려가면 개 새 끼 들이랑 도적들이 문을 박차고 친히 버선발로 나와주시는 과분한 환대를 받으며 들어가면 보스는 개좁은곳에 개를 2마리나 풀어놨으며
큰불씨는 구석진곳에 둬서 지나칠수도 있고 바실리스크 잘못 걸리면 다시 올라가야 하며 전도사 못잡고 지나치면 덩치커진 황금하마를 보스로 만나고 이제 뭐라도 주겠지 하면 갑자기 조명부터 바뀌는 병신마을에 갑옷에 맞았는데 왜 걸리는지 모르겠는 개아픈 맹독에 독늪에는 나가 때릴수도 없는 파리들이 날아다니고 보스는 가는길도 먼데 좀만 조심 안하면 등짝에 돌도 날아오고 겨우겨우 잡고 올라가면 죽어있다ok
센의 테마파크 입성해서 밀리고 깔리고 올라가면 화톳불은 보이지도 않고 타르카스 캐리받고 드디어 이쁜곳 오나 했는데 회화수호자 대궁은기사 겨우 떨어지고 가면 또 다대일보스 초전도찌르기와 어느새 돌진중인 돼지를 솔라와 겨우 잡고 그릇을 받으면
여기까지가 재밌는 부분임
삭제누르고 스꼴라하면 이런일도 안겪음
ㄹㅇ 리마랑 꼴은 쓰레기가 맞음
이래도 3보단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