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에 있는 것 처럼 녹스의 거울 투구를 쓰고 나니깐
제 머리를 조종하려는 사악한 두 손가락의 전파들을 막아내게 됐는데
제가 황금률에 신앙심 을 느끼는 것도 다 이 전파 때문이었던 거에요
두 손가락은 왜 황금률을 경외하게 만드는 전파를 쏘는 걸까요?
거대한 의지 그는 인류를 지배하려는 게 아닐까요?
이 투구를 벗으면 다시 황금률을 보며 숭배하겠지만
지금 저 자신은 진실된 나로 있을 수 있어요
황금률은 멋있지 않아 나는 조종당하고 있던거야
진짜 무섭다
얼굴을 대체 어떻게 해뒀으면 투구 모양이
이거 포켓몬에서 본거같은데
눈구멍 사이로 핑크색 보이는게 개무섭노 - dc App
수신이 아니라 발신을 하고 계신대요
이거 뭐 욕망의 항아리임?
ㅈㄴ 무섭네
저거 시체 썩은거마냥 저렇게 부풀어오를 수 있는 거였나
혹시 도가니 기사가 문두드리면 올게 왔구나 해라
어 느새 부터 - dc Aqp
얘랑 눈마주치면 발광녀도 발광터져서 뒤질듯
눈을 떠버렸구나
포켓몬 프리지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