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좋은 코옵글 쓰는 고닉(완장)들을 미리 메모해두고...
밥먹을때 씻을때 밤통할때 가리지 않고 매번 새로고침...
해당 고닉이 확인되면 누구보다 빠르게 감, ㄱ, ㄱㄱ헛 같은 댓글을 담...
그리고 나는 가지 않음... 당연히 코옵도 성사되지 않음...
4분 정도가 지나면 1/3, 님들 돌리는중? 같은 댓글을 먼저 던져서 포석을 깜...
차단 확인을 하려는 댓글이 달리면 랜매에서 만난 아무 갤럼의 프로필을 올림...
그럼 나머지 둘은 어떤 이유인지도 모르고 10분 정도를 낭비하는거임...
사실 이건 다 내 계획...
갤럼 둘이 이시자키를 욕하며 소득 없이 물러서는 동안...
나는 경쟁자를 최소한 둘 제거한 것...
나는 유유히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고닉(완장의 뒷계라는 소문도?)의 코옵글에 댓글을 담...
이기든 지든 상관이 없음...
내 옆에 고닉이 있으며 코옵에서 위장듀오를 하고 있다는 상상...
밥도 반찬도 필요갸 없음...
최근 들어서는 그 고닉이 코옵에 질려서 야생을 하려는 것 같던데...
나는 고닉의 주요 출몰 시간을 유추해서 투컴으로 매칭과 탈주를 반복하며 저격을 시도중임...
만나는 날에는 반드시 친추를 할 생각임...
후후.
역시 음흉한건 수평인척하는 뽁평